기본소득 국민입법을 위한

10만물결이 되어주세요


기본소득 국민입법을 위한

10만물결이 되어주세요

뉴스기본소득 입법청원 선포 및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

10만물결
2021-09-02
조회수 549


"기본소득 국민입법 10만물결, 국민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오마이뉴스> "기본소득 도입 위한 10만 명 국민동의 청원 시작"

<파이낸셜뉴스> "기본소득 정치공동행동, 기본소득 도입 '국민동의청원' 시작"

<뉴시스> '기본소득 제도' 입법하자, 국민동의 청원 시작


2021년 9월 2일, 국회 본관 앞에서 기본소득정치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소속 정당 및 단체들이 함께 기본소득 입법청원 선포 및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공동행동은 국회 정기회 개회를 맞아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직접 국회에 전하기 위해 국민입법청원을 시작합니다. 국민 절반 이상이 기본소득을 동의하는 지금, 기본소득 대한민국에 대한 논의를 국회와 정치권이 외면하지 말고 앞장서야 합니다.


청원인인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안효상 상임이사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전례 없는 감염병 위기 속에서, 우리 모두는 아무리 노력해도 경제적 자유가 보장될 수 없는 사회를 경험했다.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조건 없이 주어지기에 모든 국민에게 경제적 자유를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또한, 기본소득을 ‘현실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국회는 여전히 멈추어 있다. 이제는 그 어디도 아닌 ‘국회’가 나서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기본소득당 신지혜 상임대표,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안효상 상임이사, 미래당 오태양 대표, 녹색당 김예원 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미래당 오태양 대표는 “지구적 재난시대에 맞는 새로운 소득보장정책과 국민복지시스템이 설계되어야 할 때”라고 하며 “기본소득형 복지국가 모델이 그 출발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는 정쟁국회가 아닌, 국민을 향한 국회가 되어야 한다”라며 “이런 시기, 국회 입법청원에 기본소득 입법청원이 등장한 것은 아주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대국민 호소문에서 공동행동 대표자 12인은 “낡아버린 기득권 정치는 여전히 기본소득을 향한 국민의 열망을 외면하고 있다”며 “국회와 정치권이 기본소득 대한민국에 대한 논의를 나중으로 미루지 않도록 기본소득 입법을 직접 요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공동행동은 “언제나 한국 사회의 진전을 앞당겨 왔던 건 무수한 국민들의 힘찬 목소리였다”며 “국민동의청원 10만 물결은 기본소득 입법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금 바로 청원 참여하기 : basicincome100000.kr/go